27개국 200여 공연단 참가, 이색적인 경험 선사
![[안동=뉴시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안동시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4626_web.jpg?rnd=20250916125216)
[안동=뉴시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안동시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6일 경북 안동시에서 개막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란 주제로 10월 5일까지 10일간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등 안동 전역에서 진행된다.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의 서막은 원도심 거리에서 펼쳐지는 개막 퍼레이드와 개막 공연으로 화려하게 열린다.
이후 탈춤공원과 원도심 무대에서는 27개국 60개 해외 공연단과 140여 개 국내 공연단이 선보이는 탈춤 및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주빈국인 이탈리아 공연단 초청 무대와 함께 베네치아 가면과 하회탈 공동 전시, 이탈리아 장인 초청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7개 유네스코·시·도 지정 문화유산 공연단 무대와 창작 탈춤 경연, 대학생 탈춤공연단 참여로 전통과 현대, 세대 간 교류가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탈춤그리기대회,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1318 청소년마당,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자유참가 공연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장치들도 마련된다.
올해 축제는 공연장을 넘어 원도심과 전통시장, 거리 무대까지 확장된다.
전통시장 퍼레이드, 찾아가는 해외공연단 '세계의 탈춤, 마음을 잇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심 공연은 축제를 일상 속으로 끌어들여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가 함께 어울리는 국제 문화교류의 장"이라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란 주제로 10월 5일까지 10일간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등 안동 전역에서 진행된다.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의 서막은 원도심 거리에서 펼쳐지는 개막 퍼레이드와 개막 공연으로 화려하게 열린다.
이후 탈춤공원과 원도심 무대에서는 27개국 60개 해외 공연단과 140여 개 국내 공연단이 선보이는 탈춤 및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주빈국인 이탈리아 공연단 초청 무대와 함께 베네치아 가면과 하회탈 공동 전시, 이탈리아 장인 초청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7개 유네스코·시·도 지정 문화유산 공연단 무대와 창작 탈춤 경연, 대학생 탈춤공연단 참여로 전통과 현대, 세대 간 교류가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탈춤그리기대회,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1318 청소년마당,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자유참가 공연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장치들도 마련된다.
올해 축제는 공연장을 넘어 원도심과 전통시장, 거리 무대까지 확장된다.
전통시장 퍼레이드, 찾아가는 해외공연단 '세계의 탈춤, 마음을 잇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심 공연은 축제를 일상 속으로 끌어들여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가 함께 어울리는 국제 문화교류의 장"이라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