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노동부 장관실 침입해 인화물질 뿌려

기사등록 2025/09/25 19:51:37

최종수정 2025/09/25 20:10:24

김영훈 장관은 부재 중

[서울=뉴시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킥오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킥오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홍주 정유선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집무실에 침입해 인화물질을 뿌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한 50대 남성 민원인 A씨가 세종시 노동부 청사에 있는 김 장관 집무실에 침입해 인화물질을 뿌렸다.

당시 김 장관은 부재 중이었으며 A씨는 곧 경찰이 데리고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 관계자는 "퇴근시간 때쯤 어떤 민원인이 와서 인화물질을 뿌려 (청사에) 소방 등이 출동했다"고 말했다.

A씨가 난동을 부린 이유에 대해선 "경찰이 연행해 저희가 따로 파악한 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50대 남성, 노동부 장관실 침입해 인화물질 뿌려

기사등록 2025/09/25 19:51:37 최초수정 2025/09/25 20:10: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