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가끔 비…"체감 33도 무더위"

기사등록 2025/09/26 05:01: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막 피기 시작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2025.09.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추분인 23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메밀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막 피기 시작한 메밀꽃을 감상하며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2025.09.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금요일인 26일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강약을 반복하겠다"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26일까지 예상 강수량 2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평년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9~30도(평년 25~26도)로 예측됐다.

이날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상승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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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가끔 비…"체감 33도 무더위"

기사등록 2025/09/26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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