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곡성공장, 24년째 독거노인에 제수용품 등 전달

기사등록 2025/09/25 16:02:11

[광주=뉴시스]금호타이어는 25일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주=뉴시스]금호타이어는 25일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금호타이어는 25일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공장과 광주공장 인근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전에는 곡성 입면사무소에서, 오후에는 광주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올해로 24년째를 맞는 이웃사랑 캠페인은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지역사랑 활동이다.

지난 2002년 추석부터 시작해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독거노인들에게 제수용품 전달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만1400여명의 이웃들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김재호 금호타이어 관리팀장은 “작은 정성과 마음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모두 즐겁고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금호타이어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지역민들의 감사한 마음을 받아 지역과 함께하는 금호타이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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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곡성공장, 24년째 독거노인에 제수용품 등 전달

기사등록 2025/09/25 16:02: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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