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상의 1·2층서 열려…체험부스도 마련
![[부산=뉴시스] 25일 부산상공회의소 2층에서 열린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이 공고를 보고 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696_web.jpg?rnd=20250925152607)
[부산=뉴시스] 25일 부산상공회의소 2층에서 열린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이 공고를 보고 있다. (사진=부산상공회의소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는 25일 부산상의 2층에서 부산진구와 공동으로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효성전기, 한탑, 티엠지코리아, 천지개발 등 지역 제조·건설업체 13개사와 롯데월드 어드벤처부산, 조선호텔앤리조트부산, 토요코인코리아 등 관광·마이스 업종 11개사를 포함한 58개 기업이 참여했다.
채용 예정인원은 총 369명이다. 이중 병원·요양·돌봄·판매직 등의 생활 밀접형 서비스업 분야의 채용 예정인원이 273명이다.
합동 채용박람회인 만큼 부산고용노동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취업지원센터 등이 별도 부스를 설치해 진로·전직·생애설계 등 맞춤형 고용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 면접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인공지능(AI) 두피진단 및 생체에너지 측정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구인·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2개 직업전문학교 수료생에 대해서는 사전 매칭을 통한 현장면접을 진행한 가운데 청년층 외에도 4050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600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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