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자치행정국, 마산애육원 찾아 온정 나눠

기사등록 2025/09/25 14:49:57

아이들에게 희망을…종사자에게 격려와 응원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정숙이 경남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정숙이 경남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자치행정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직원 13명은 이날 마산애육원에서 아이들의 생활과 시설 운영 상황을 청취한 후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자치행정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60만원)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

1952년 설립된 마산애육원은 현재 27명의 어린이가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아동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 국장은 "오늘의 작은 나눔이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로 남아 더 큰 꿈을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는 지역 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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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치행정국, 마산애육원 찾아 온정 나눠

기사등록 2025/09/25 14:49: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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