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접수 9월29일~10월24일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농협경기본부는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농심천심(農心天心)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과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협의회가 주관하며, 도내 지역아동센터에 등록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회의 주제는 농심천심(農心天心)으로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 어린이들은 농촌 풍경, 우리 농산물 애용, 농업·농촌과 관련된 추억 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재료는 물감, 크레파스, 색연필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9월29일~10월24일 진행된다.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두 부문으로 나누어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1~12월 농협경기본부 신청사에 전시할 계획이다.
엄범식 농협경기본부장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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