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이동석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25일 김두겸 울산시장, 문용문 현대차 노조 지부장 등과 함께 울산 중구 태화시장을 방문해 과일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553_web.jpg?rnd=20250925142727)
[울산=뉴시스] 이동석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25일 김두겸 울산시장, 문용문 현대차 노조 지부장 등과 함께 울산 중구 태화시장을 방문해 과일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현대차 노사는 25일 울산 중구 태화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응원 행사를 갖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9000만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문용문 현대차 노조 지부장,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길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권영오 태화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대차 노사 대표는 기금 전달식에 이어 태화시장 내 과일가게와 떡집, 분식집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를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된 기금 9000만원 중 5000만원은 울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1000세대에게 전달할 명절선물 꾸러미 구입비로 활용된다.
나머지 4000만원은 현대차 임직원 봉사단과 결연된 지역 복지시설 80개소에 전달할 온누리상품권 구입비로 사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의 삶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전통시장이 추석을 맞아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은 물론 모든 분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단협 합의안에 따라 오는 10월 말 직원 1인당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이번 행사를 포함해 약 60억원을 투입,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대차 노사는 25일 울산 중구 태화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응원 행사를 갖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9000만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문용문 현대차 노조 지부장,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길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권영오 태화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대차 노사 대표는 기금 전달식에 이어 태화시장 내 과일가게와 떡집, 분식집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를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된 기금 9000만원 중 5000만원은 울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1000세대에게 전달할 명절선물 꾸러미 구입비로 활용된다.
나머지 4000만원은 현대차 임직원 봉사단과 결연된 지역 복지시설 80개소에 전달할 온누리상품권 구입비로 사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의 삶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전통시장이 추석을 맞아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은 물론 모든 분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단협 합의안에 따라 오는 10월 말 직원 1인당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이번 행사를 포함해 약 60억원을 투입,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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