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4일 국회에서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471_web.jpg?rnd=20250925134730)
[부산=뉴시스] 24일 국회에서 '해상풍력 인프라금융 지원체계 구축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은 '해상풍력 인프라 금융 지원체계 구축 협의체'(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24일 국회 토론회에서 논의된 7대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기구로 업계 실무자들이 폭넓게 참여한다.
7대 과제는 ▲인프라 금융 수요 로드맵 도출 ▲해상풍력 인프라 사업 및 금융 리스크 도출관리 ▲사업 가시성 확보 방안 ▲ 국내 사업 운영 경험 부족에 따른 대안 마련 ▲카보타지 현황 및 이슈 대응 ▲어민수용성 제고 방안 ▲ 초기 시장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마련 등이다.
해진공은 "협의체는 산업동향과 과제별 진행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실제 인프라 수요·공급과 연계된 정책제언까지 다루는 실효성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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