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희동 국립경국대학교 기계공학전공 교수. (사진=국립경국대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360_web.jpg?rnd=20250925113922)
[안동=뉴시스] 김희동 국립경국대학교 기계공학전공 교수. (사진=국립경국대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국립경국대학교는 김희동 기계공학전공 교수가 차기 아시아유체역학위원회(AFMC)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AFMC는 아시아 권역 유체역학 기술개발 자문, 연구자 교류 및 고도화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한국 과학자가 이 단체 대표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FMC 회장 임기는 6년이다.
김 교수는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아시아유체역학 대표로, 아시아유체역학학술대회(ACFM) 주관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역 유체역학 연구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기술자문, 연구교류, 젊은 유망과학자 양성 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동 교수는 "AFMC가 결성된지 45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우리나라 유체역학 연구는 아시아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국내에서 처음으로 AFMC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유체역학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아시아권 유체역학 발전에 기여하겠따"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FMC는 아시아 권역 유체역학 기술개발 자문, 연구자 교류 및 고도화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한국 과학자가 이 단체 대표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FMC 회장 임기는 6년이다.
김 교수는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아시아유체역학 대표로, 아시아유체역학학술대회(ACFM) 주관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역 유체역학 연구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기술자문, 연구교류, 젊은 유망과학자 양성 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동 교수는 "AFMC가 결성된지 45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우리나라 유체역학 연구는 아시아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국내에서 처음으로 AFMC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유체역학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아시아권 유체역학 발전에 기여하겠따"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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