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서 27일까지 진행…온라인 행사 병행
![[대전=뉴시스] 산림조합중앙회 송파 청사에 마련된 임산물 직거래 장터.(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296_web.jpg?rnd=20250925111241)
[대전=뉴시스] 산림조합중앙회 송파 청사에 마련된 임산물 직거래 장터.(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송파구 중앙회 청사와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임산물 생산자들이 참석해 밤, 대추 등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직거래장터와 함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를 통해 추석맞이 임산물 할인판매행사를 병행한다. 국산 청장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가능하다.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임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질 좋은 임산물을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 지원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임산물 생산자들이 참석해 밤, 대추 등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약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직거래장터와 함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를 통해 추석맞이 임산물 할인판매행사를 병행한다. 국산 청장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가능하다.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임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질 좋은 임산물을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 지원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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