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상권활성화 성과 인정
전국 최대 산업박람회서 영예
![[양산=뉴시스] 양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지역상권활성화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219_web.jpg?rnd=20250925103527)
[양산=뉴시스] 양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지역상권활성화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지역상권활성화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에 삶을, 도시에 숨을'을 슬로건으로 전국 123개 자치단체와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 행사로, 3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인 도시지역혁신대상 공모는 제안서 제출을 통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진행됐으며, 24일 개막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이 수여됐다.
시는 향토기업·유관기관·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와 상권 활성화를 연계,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향토기업,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소통한 결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지역 거버넌스 협력을 강화해 도시지역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