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경기남부경찰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16/NISI20240816_0001630120_web.jpg?rnd=20240816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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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은 긴 추석 연휴에 대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자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종합 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 등 공휴일과 징검다리 연휴가 맞물려 최장 10일간(10월 3일∼12일) 이어진다. 특히 최근 미성년자 약취·유인 등 연이은 강력범죄에 한층 강화된 치안활동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경기남부청은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통해 경찰 역량을 집중, 도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범죄취약지 사전 점검 및 집중 순찰 ▲명절기간 빈틈 없는 상황관리 체계 확립 및 중요범죄 신속 대응 ▲가정폭력·스토킹 등관계성 범죄 고위험군 전수점검 ▲지역축제 안전강화 ▲귀성·귀갓길 및 혼잡구간 집중 관리 ▲보이스피싱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 엄정 대응 등이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 기간도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운영 중이다.
관내 초등학교(977개소)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가용경력을 총동원,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또 장시간 정차하는 차량, 어린이 주변을 배회하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는 등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검문검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치안대책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 등 공휴일과 징검다리 연휴가 맞물려 최장 10일간(10월 3일∼12일) 이어진다. 특히 최근 미성년자 약취·유인 등 연이은 강력범죄에 한층 강화된 치안활동이 필요한 시기다.
이에 경기남부청은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통해 경찰 역량을 집중, 도민의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범죄취약지 사전 점검 및 집중 순찰 ▲명절기간 빈틈 없는 상황관리 체계 확립 및 중요범죄 신속 대응 ▲가정폭력·스토킹 등관계성 범죄 고위험군 전수점검 ▲지역축제 안전강화 ▲귀성·귀갓길 및 혼잡구간 집중 관리 ▲보이스피싱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 엄정 대응 등이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 기간도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운영 중이다.
관내 초등학교(977개소)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가용경력을 총동원,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또 장시간 정차하는 차량, 어린이 주변을 배회하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는 등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검문검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치안대책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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