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전북 고창군과 블록체인 기반 지역 상생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5/09/25 08:57:5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스코비는 전북 고창군과 블록체인 기술 기반 지역 상생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라북도 고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인수 인스코비 대표이사와 심덕섭 고창군수가 참석했다.

양측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고창사랑상품권 고도화 ▲핀테크 기술 통한 결제 시스템 개선 ▲지역 특색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및 마케팅 활용 방안 등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고창사랑상품권 고도화를 시작으로 인스코비와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인수 인스코비 대표이사는 AI(인공지능)와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발전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인스코비는 고창군과 4차 산업 시대에 맞게 적극적으로 상생 모델을 구축하면서 전라북도가 글로벌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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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전북 고창군과 블록체인 기반 지역 상생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5/09/25 08:57: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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