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서문사거리 1.95㎞ 구간 '지중화 완료'…126억 투입

기사등록 2025/09/25 09:03:00

도미미관 개선, 보행환경 조성 기여

[상주=뉴시스] 도심 지중화 사업 추진. (사진=상주시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상주=뉴시스] 도심 지중화 사업 추진. (사진=상주시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시청사거리~서문사거리에 이르는 1.95㎞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시청사거리~패션거리~서문사거리~후천교는 상주의 주요 도로망과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다.

이번 사업은 126억원을 들여 추진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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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서문사거리 1.95㎞ 구간 '지중화 완료'…126억 투입

기사등록 2025/09/25 09:03: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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