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된 외교를 경기도가 뒷받침"
![[수원=뉴시스] 중국 순방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618_web.jpg?rnd=20250924162317)
[수원=뉴시스] 중국 순방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김동연 지사가 24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이제는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순방 중인 김 지사는 이날 중국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방문에서 충칭 방문의 성과를 묻는 언론인들의 질문에 "정상화되고 있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해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 경제 지평을 중국의 아홉개 성(省)과 시(市)까지 넓혔다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를 포함해서 아주 구체적인 논의를 이뤘고, 함께 온 기업과 제대로 된 한-중, 경기도와 충칭시 간 새로운 경제 협력의 지평을 열도록 하겠다"고 했다.
광복군 총사령부 방문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충칭에서 어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오늘은 광복군 총사령부를 방문했다. 대한민국 역사 바로 세우기를 경기도가 앞장서서 해야겠다는 다짐을 오늘 새롭게 했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충칭을 떠나 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로 출발해 상하이시와 신규 우호협력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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