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배양배지 심포지엄도 열려
![[의성=뉴시스] 의성 바이오밸리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의성군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570_web.jpg?rnd=20250924160103)
[의성=뉴시스] 의성 바이오밸리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의성군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군 바이오밸리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이 2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의성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은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세포배양배지 생산을 위한 클린룸 시설, 2층에는 품질관리실과 사무실이 갖춰졌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해왔다. 2023년 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인근에는 의성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가 위치하고 향후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도 구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성 세포배양산업 시설 접적화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오후 의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하는 세포배양배지 심포지엄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 확대 전략, 기술 개발 협력 방안, 지역 중심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필요성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생산, 인재양성까지 연계된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의성 세포배양배지 생산공장은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세포배양배지 생산을 위한 클린룸 시설, 2층에는 품질관리실과 사무실이 갖춰졌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해왔다. 2023년 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인근에는 의성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가 위치하고 향후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도 구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성 세포배양산업 시설 접적화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오후 의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하는 세포배양배지 심포지엄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 확대 전략, 기술 개발 협력 방안, 지역 중심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필요성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생산, 인재양성까지 연계된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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