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안동농협 직원들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523_web.jpg?rnd=20250924154405)
[안동=뉴시스] 안동농협 직원들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농협은 경북 안동시 당북동 사거리와 신시장 일대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금융사기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본점과 14개 지점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전단지를 배포하며 금융기관·가족 사칭, 대출빙자 사기 등 주요 수법을 소개했다.
의심 전화는 즉시 끊고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습관도 요청했다.
안동농협은 고액 현금 인출 시 거래 목적을 확인하는 강화된 문진제도를 시행하며 금융사기 피해 차단에 힘쓰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은 "보이스피싱은 단순한 금전적 피해를 넘어 삶의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안동농협은 지역민이 안심하고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민들에게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금융사기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본점과 14개 지점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전단지를 배포하며 금융기관·가족 사칭, 대출빙자 사기 등 주요 수법을 소개했다.
의심 전화는 즉시 끊고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습관도 요청했다.
안동농협은 고액 현금 인출 시 거래 목적을 확인하는 강화된 문진제도를 시행하며 금융사기 피해 차단에 힘쓰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은 "보이스피싱은 단순한 금전적 피해를 넘어 삶의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안동농협은 지역민이 안심하고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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