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주연탄은행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0세대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481_web.jpg?rnd=20250924152906)
[전주=뉴시스] 전주연탄은행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0세대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연탄은행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주연탄은행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0세대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물 전달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선물 세트에는 유과·김·계란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 등이 담겼다.
이번 선물 전달 행사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선물 세트를 포장하고, 포장된 박스 겉면에 포장을 맡은 봉사자들의 이름을 직접 수기로 적어냈다.
연탄은행은 박스 겉면에 적힌 봉사자들의 이름을 통해 선물을 후원받은 이들이 더 따뜻하고 고마운 감정으로 지역사회에 활기가 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형진 봉사자는 "소외계층 분들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아직 어려운 사회 상황일수록 더 많은 분들께서 나눔과 봉사에 동참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