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 모습(사진=여주시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350_web.jpg?rnd=20250924144241)
[여주=뉴시스]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 모습(사진=여주시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특별방역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주시는 10월1일부터 12일까지 운영 중인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및 드론을 동원, 양돈농장과 주변 소독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양돈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귀성객의 양돈농장 방문 자제를 위해 버스터미널과 주요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