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화물차 매입 사업을 빙자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16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가 구속됐다.
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에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화물차 매입에 투자하면 물류 운송 등에 따른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40여명으로부터 160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개별 피해금액은 7000만원에서부터 30억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범행 과정에서 허위로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19일 법원으로부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받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에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화물차 매입에 투자하면 물류 운송 등에 따른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40여명으로부터 160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개별 피해금액은 7000만원에서부터 30억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범행 과정에서 허위로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19일 법원으로부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받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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