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리·죽촌리 일대 1.1㎞ 지정
![[서천=뉴시스] '월남 이상재길' 명예도로명 부여된 서천군 한산면 호암리·죽촌리 1.1㎞ 구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205_web.jpg?rnd=20250924132651)
[서천=뉴시스] '월남 이상재길' 명예도로명 부여된 서천군 한산면 호암리·죽촌리 1.1㎞ 구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月南) 이상재(1850~1927)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명예도로명 '월남이상재길'을 부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예도로명 부여구간은 한산면 호암리와 죽촌리 일대 약 1100m 구간이다. 군은 연말까지 주소정보시스템 반영과 명예도로명판 등 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7월31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치고, 지난 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 부여를 최종 결정했다. 군은 앞으로 서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을 명예도로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무협 군 민원지적과장은 "모두가 공감하는 지역 역사 알리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월남이상재길이 서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명예도로명 부여구간은 한산면 호암리와 죽촌리 일대 약 1100m 구간이다. 군은 연말까지 주소정보시스템 반영과 명예도로명판 등 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7월31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치고, 지난 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 부여를 최종 결정했다. 군은 앞으로 서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을 명예도로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무협 군 민원지적과장은 "모두가 공감하는 지역 역사 알리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월남이상재길이 서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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