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t 방류 포함 총 69t…시, 갯벌 패류 자원 회복 기대
![[안산=뉴시스]안산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들이 바지락 종패를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5.09.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1718_web.jpg?rnd=20250924085653)
[안산=뉴시스]안산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들이 바지락 종패를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27일까지 대부도 대표 품종 바지락 종패 44t을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수산생물전염병 검사를 마친 바지락 종패 25t을 방류한 바 있다.
시는 올해 69t의 바지락 종자를 방류, 극심한 무더위와 고수온으로 인해 급감했던 갯벌 패류 자원을 회복해 어장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사업에 바지락 종자 방류에 앞서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한 종패 선별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했다.
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대표 패류 자원인 바지락이 지속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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