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재단과 함께 '쓰담필터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도 깨끗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내 빗물받이 청소와 아트워크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용한 아이코스 기기를 수거해 재활용 처리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모두모아 캠페인'과 연계 진행하고 있다.
465명의 시민 크루들이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서울에 이어 부산과 제주 등 전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올해 지원율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캠페인은 '서울이 깨끗해지면 바다도 깨끗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내 빗물받이 청소와 아트워크 활동을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용한 아이코스 기기를 수거해 재활용 처리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모두모아 캠페인'과 연계 진행하고 있다.
465명의 시민 크루들이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서울에 이어 부산과 제주 등 전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올해 지원율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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