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8일까지 전주시 덕진구 전주수목원에서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을 주제로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1095_web.jpg?rnd=2025092314451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8일까지 전주시 덕진구 전주수목원에서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을 주제로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8일까지 전주시 덕진구 전주수목원에서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을 주제로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5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선정된 6개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초록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주민참여 정원 2개 작품이 전시된다.
정원 디자인 공모전에는 지난 8월 13~22일 접수된 56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조성된 정원 작품들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전시를 이어가 내년 9월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수목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목원 그림 그리기 ▲스탬프 투어 ▲길사진 공모전 전시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파머스 가든’과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허정철 도공 시설처장은 "아름다운 전주수목원의 풍경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지는 정원박람회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5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선정된 6개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초록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주민참여 정원 2개 작품이 전시된다.
정원 디자인 공모전에는 지난 8월 13~22일 접수된 56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조성된 정원 작품들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전시를 이어가 내년 9월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수목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목원 그림 그리기 ▲스탬프 투어 ▲길사진 공모전 전시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파머스 가든’과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허정철 도공 시설처장은 "아름다운 전주수목원의 풍경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지는 정원박람회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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