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간 사족 보행 한 도쿄 명문대생 "호랑이 멋있어서"

기사등록 2025/09/23 14:51:01

최종수정 2025/09/23 16:42:24

[서울=뉴시스] 지난 22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선 한 남성이 사족보행으로 길을 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tvN 스토리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캡처)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22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선 한 남성이 사족보행으로 길을 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tvN 스토리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캡처) 2025.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일본 도쿄 명문대생이 8년 넘게 사족보행 한 이유를 말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선 한 남성이 사족보행으로 길을 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영상에선 그가 손과 발을 이용해 뛰어다녔다.

남성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네 발로 다녔다.

그는 식사 중에 물을 핥아 먹었다.

안정환이 왜 그렇게 하냐고 묻자 남성은 "전 인간 치타라 그렇다"고 답했다.

남성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영화 '대호'를 봤는데 호랑이가 너무 멋있어서 따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남성의 아버지는 "밥도 혓바닥으로 먹을 때도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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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간 사족 보행 한 도쿄 명문대생 "호랑이 멋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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