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6일 뉴욕 체류
구테흐스 총장 및 각국 정상과 회담 예정
![[뉴욕=신화/뉴시스] 리창 중국 총리(오른쪽)가 제80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참석을 위해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리 총리가 공항에 영접을 나온 푸충 유엔 주재 중국대사와 악수하는 모습. 2025.09.23](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20989418_web.jpg?rnd=20250923121751)
[뉴욕=신화/뉴시스] 리창 중국 총리(오른쪽)가 제80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참석을 위해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리 총리가 공항에 영접을 나온 푸충 유엔 주재 중국대사와 악수하는 모습. 2025.09.2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제80차 유엔 총회 일반토론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현지시간 22일 유엔 본부에 도착했다.
푸충 유엔 주재 중국대사, 셰펑 미국 주재 중국대사, 천리 뉴욕 총영사가 공항에 나가 영접했다.
리 총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일정에 참석한다. 이 기간 동안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다수 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현지시간 22일 유엔 본부에 도착했다.
푸충 유엔 주재 중국대사, 셰펑 미국 주재 중국대사, 천리 뉴욕 총영사가 공항에 나가 영접했다.
리 총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일정에 참석한다. 이 기간 동안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다수 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