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026~2027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수학대학 선정

기사등록 2025/09/23 14:25:46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일본 관련 4개 장학 사업 진행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5.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성신여대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2027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1년 과정' 수학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성신여대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일본 관련 4개 장학 사업을 모두 진행하는 국내 5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 수학대학은 ▲교육과정 운영 ▲유학생 생활 지원 ▲국제화 역량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됐다.

사업은 일본인 우수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장학생은 일본 소속 대학과 우리나라 국립국제교육원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왕복 항공료와 1년간 1320만원의 학업장려금이 지원되며 수학대학에는 장학생당 학기별 500만원 상한으로 등록금이 지원된다.

한편 성신여대는 2023년부터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 과정' 'GKS 한일 교육교류 협력사업(학부 학위과정)' 'GKS 한일 교육교류 협력사업(대학원 학위과정)'에 참여해 일본인 우수 교환학생을 꾸준히 선발·유치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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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2026~2027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수학대학 선정

기사등록 2025/09/23 14:25: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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