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북부사업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0982_web.jpg?rnd=20250923140049)
[부산=뉴시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북부사업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24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동해북부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동해북부사업소는 강원지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증대, 바다숲 조성 사업, 연안 수산 자원량 조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 연안의 생태 특성과 지역 어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소득 증가와 해양 생태 보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강원도와 양양군 관계자, 지역 어업인,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동해북부사업소의 향후 역할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동해북부사업소의 개소는 강원지역의 수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해북부사업소는 강원지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증대, 바다숲 조성 사업, 연안 수산 자원량 조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 연안의 생태 특성과 지역 어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소득 증가와 해양 생태 보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강원도와 양양군 관계자, 지역 어업인,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동해북부사업소의 향후 역할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동해북부사업소의 개소는 강원지역의 수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