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조달청은 '차세대 나라장터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 대구조달청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0948_web.jpg?rnd=20250923134340)
[대구=뉴시스] 대구조달청은 '차세대 나라장터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 대구조달청 제공) 2025.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조달청은 23일 '차세대 나라장터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사용자 교육은 AW호텔 8층 앨리스홀에서 대구시, 경북도교육청 등 33개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지난 6개월간 접수된 건의과제 조치 현황을 공유하고 추가 의견도 수렴했다.
차세대 나라장터는 클라우드 기반 안정성과 확장성, 지문보안토큰 폐지 및 민간 인증수단 도입, 사용자 등록체계의 개인 중심 전환, 웹표준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적용 등이 특징이다. 종합쇼핑몰 화면구조와 구매 절차도 개선돼 민간 쇼핑몰 수준의 편리성을 제공한다.
대구조달청은 지난 3월 정식 개통 이후 분기별 사용자 교육을 통해 초기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은 "차세대 나라장터는 공공조달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무엇보다 사용자의 편의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요기관과 기업이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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