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39억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5/09/23 11:02:0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39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0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파미셀, 39억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5/09/23 11:02:0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