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39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0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01%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