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가결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가결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의회.(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3/01/11/NISI20230111_0001173620_web.jpg?rnd=2023011111294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의회.(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디지털 신산업 육성과 농업인 안전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42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원주 의원(중앙·풍남·노송·인후3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가상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최지은 의원(덕진·팔복·송천2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원주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확장현실(XR),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기술 기반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 의원은 "가상융합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전주시가 디지털 신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은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노동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체계를 규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적용대상 ▲예방계획 수립·시행 ▲예방 지원사업 및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이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노동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42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원주 의원(중앙·풍남·노송·인후3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가상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최지은 의원(덕진·팔복·송천2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원주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확장현실(XR),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기술 기반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 의원은 "가상융합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전주시가 디지털 신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은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노동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체계를 규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적용대상 ▲예방계획 수립·시행 ▲예방 지원사업 및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이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노동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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