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형 훈련·디지털 채점 시스템 구축 등 13개 과제 추진
![[서울=뉴시스]한국산업인력공단 전경. 2020.11.19.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19/NISI20201119_0000640313_web.jpg?rnd=20201119113020)
[서울=뉴시스]한국산업인력공단 전경. 2020.11.19.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3일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제4차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인적자원개발 서비스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3일 '국민행복 AI 혁신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는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대내·외 환경분석과 국민 수요를 분석해 AI 전환(AX)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추진단은 인적자원개발(HRD)의 AI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 행복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4대 목표는 ▲국민 체감 AI 서비스 구현 ▲국정과제 목표 달성 ▲일하는 방식 효율화 ▲AI 업무 환경 조성이다.
능력개발, 능력평가, 외국인고용지원 등 주요 사업과 경영관리 부문별 중장기 AX 로드맵에 따라 ▲중소기업 AI 맞춤형 훈련 코칭 ▲AI 직무 특화 실무형 인재 양성 ▲AI 기반 디지털 채점 시스템 구축 등 13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우영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디지털 대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달성할 것"이라며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새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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