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군, 진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군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했다.
점검 시설은 중앙시장, 생거진천 전통시장, 남한강마트, 진천 할인마트, 진천여객터미널 등 5개소다.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 온정 나눔 행사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23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 170여명을 대상으로 온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 노인복지관,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은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클럽이 후원한 한과세트를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