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시장 직접 현장 점검
![[성남=뉴시스] 신상진 성남시장이 22일 성남혜은학교에서 단대근린공원과 학교를 연결하는 안전보행로(목재데크) 완공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2025.09.2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124_web.jpg?rnd=20250922161117)
[성남=뉴시스] 신상진 성남시장이 22일 성남혜은학교에서 단대근린공원과 학교를 연결하는 안전보행로(목재데크) 완공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성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성남혜은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단대근린공원 다목적구장과 학교를 연결하는 보행로(데크) 설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성남혜은학교를 방문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로 조성된 길이 180m의 목재데크 현장을 점검했다. 신 시장은 직접 데크를 걸어보며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꼼꼼히 살폈다.
신 시장은 "성남혜은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목적구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장애학생들에게는 사방이 울타리로 보호된 다목적구장에서 마음껏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 것이 큰 의미"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학부모님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이번 데크 설치로 그동안 학생들이 우회로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보다 안전하게 단대근린공원 다목적구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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