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X 기반 기술창업 클러스터 고도화
청년 창업가 육성
![[서울=뉴시스]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028_web.jpg?rnd=20250922151802)
[서울=뉴시스]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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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숭실대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업 지원 정책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숭실대는 향후 4년간(2+2) 총 48억원(연 12억원)을 지원받으며 인공지능 융복합(AI+X) 기반 기술창업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AI+X 기반 창업 모델 개발 ▲창업지원단 중심의 단계별 성장 지원 체계 마련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지역혁신 프로그램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진출 지원, 현장형 인턴십, 자율주행 실증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지역·미래인재를 연결하는 창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숭실대는 향후 캠퍼스타운사업단을 중심으로 창업지원단, 산학협력단, 글로벌창업지원센터 등 대학 전 조직이 협력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숭실대 곽원준 창업지원단장은 "숭실대의 이번 재선정은 그간의 노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업 지원 정책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숭실대는 향후 4년간(2+2) 총 48억원(연 12억원)을 지원받으며 인공지능 융복합(AI+X) 기반 기술창업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AI+X 기반 창업 모델 개발 ▲창업지원단 중심의 단계별 성장 지원 체계 마련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지역혁신 프로그램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진출 지원, 현장형 인턴십, 자율주행 실증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지역·미래인재를 연결하는 창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숭실대는 향후 캠퍼스타운사업단을 중심으로 창업지원단, 산학협력단, 글로벌창업지원센터 등 대학 전 조직이 협력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숭실대 곽원준 창업지원단장은 "숭실대의 이번 재선정은 그간의 노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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