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해양생태와 함께하는 주말 바다 놀이터' 안내 포스터. (포스터=시흥시 제공).2025.09.2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49996_web.jpg?rnd=20250922150715)
[시흥=뉴시스] '해양생태와 함께하는 주말 바다 놀이터' 안내 포스터. (포스터=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오는 12월까지 ‘해양 생태와 함께하는 주말 바다 놀이터’를 주제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해양 생태과학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9월에는 페이스페인팅 '얼굴에 물드는 바다' ▲10월에는 풍선아트 '바닷속 풍선 친구들' ▲11월에는 캐리커처 '나만의 바다 초상화' ▲12월에는 새 활용(업사이클링) 체험 '바다 지킴이 열쇠고리(키링)' 등으로 운영한다.
체험 참여자는 별도의 예약 없이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 생태과학관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시흥=뉴시스] 시흥시 소래 빛 도서관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2025.09.2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50012_web.jpg?rnd=20250922151140)
[시흥=뉴시스] 시흥시 소래 빛 도서관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작가 강연’…11월4일부터
경기 시흥시 소래 빛 도서관은 도서관·교육청·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화 확산 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기획했다.
일정은 11월4일 웃터골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은지 작가가, 11월6일에는 승지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과 신은영 작가가 만난다. 이어 11월 27일에는 신일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김지영 작가가 만난다.
프로그램에는 약 35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과 짧은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시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시흥시 소래 빛 도서관은 도서관·교육청·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화 확산 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 ‘학교로 찾아가는 어린이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기획했다.
일정은 11월4일 웃터골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은지 작가가, 11월6일에는 승지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과 신은영 작가가 만난다. 이어 11월 27일에는 신일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김지영 작가가 만난다.
프로그램에는 약 35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과 짧은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시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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