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홍태용 김해시장 직원 대상 특강. (사진=김해시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49944_web.jpg?rnd=20250922144041)
[김해=뉴시스]홍태용 김해시장 직원 대상 특강. (사진=김해시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글로컬시티 김해를 위한 도시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시청 각 부서 주무팀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김해연구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복지재단, 김해문화관광재단)의 기관장과 임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민선8기 홍태용 김해시정이 주력해온 지속성장을 위한 도시대전환 추진사항과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시장은 도시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산업구조 재편’, ‘3대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글로컬 대학 유치’, ‘도시 상징자본 전환’,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및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유치’, ‘탈틀라스틱 정책’ , ‘주요 도로망 개통’ 등 민선8기의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
이어 향후 도시대전환의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양대 정책으로 북극항로 연계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유치,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미래자동차, 물류 로봇 반도체 의생명 액화수소를 꼽았다.
지방소멸과 인구절벽이 몰고 올 거대한 파고에서 김해시가 나아가야 할 목표는 ‘지속가능한 도시’이며, 이를 위해 도시 스스로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대외여건의 급변과 각종 재난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하고 도시의 모든 구성원과 협치하는 포용도시로서의 체계도 갖춰야한다고 짚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어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내부적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구성원들이 그 중요한 역할을 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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