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뮤지컬·국악·불꽃쇼' 만끽…26일 수성못페스티벌

기사등록 2025/09/22 14:21:44

[대구=뉴시스] 지난해 수성못페스티벌 불꽃쇼 모습. (사진=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지난해 수성못페스티벌 불꽃쇼 모습. (사진=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수성못페스티벌'을 수성못 일원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수성못 전역에서 클래식, 뮤지컬, 대중음악, 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일인 26일에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출연하는 '딜라이트 콘서트'가 열린다. 27일에는 청소년 미술·음악·댄스 경연과 가수 양파가 함께하는 '수상음악회 위드(WITH)'가 이어진다. 28일에는 시민합창단 600여명이 참여하는 '수성행복콘서트'와 '국악콘서트'가 대미를 장식한다.

수성못 일대 곳곳에는 거리예술 공연, 로컬 베이커리, 들안아트몰, 뚜비 공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음악 불꽃쇼'는 수성못에서 볼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차량이 통제된 들안길에서 '푸드페스티벌'도 열린다. 50여개 맛집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음식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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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뮤지컬·국악·불꽃쇼' 만끽…26일 수성못페스티벌

기사등록 2025/09/22 14:21: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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