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분납제 및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가격 경쟁력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조감도. (사진=태영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태영건설은 22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 선보이는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이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약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0월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부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최근 주변에서 공급한 단지 대비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분양가가 1억원에서 최대 3억원 정도 저렴하다. 또 추가로 1, 2차 계약금 분납제와 계약시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의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한편,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690-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동, 전용 59~84㎡ 아파트 762가구(일반분양 211가구)와 전용 79·84㎡ 오피스텔 69실을 더해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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