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10월 3~9일 이어지는 장기 연휴로 인해 지방세 신고·납부에 납세자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10월분 지방소득세, 주민세, 레저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기존 10월 10일에서 15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세기본법 제2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천재지변·사변·화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거나 납세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내 버스, 지금 어디쯤?” 인천시, 실시간 위치 서비스
인천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2025년 22일 ㈜카카오와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 내 모든 버스 위치 정보를 3초마다 갱신해 카카오맵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기존에는 버스 도착 예정 시간만 제공되었지만,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정확한 버스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시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많은 시민이 익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맵 플랫폼을 활용해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교사가 있어야 아이도 안전”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
인천시는 영유아 감염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보육교직원은 이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하면 1인당 2만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으로 원장·교사·조리원·영양사 등 직종 구분 없이 어린이집에 종사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 지원 인원은 약 1만6000여 명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할 군·구 보육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방세기본법 제2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천재지변·사변·화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거나 납세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내 버스, 지금 어디쯤?” 인천시, 실시간 위치 서비스
인천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2025년 22일 ㈜카카오와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 내 모든 버스 위치 정보를 3초마다 갱신해 카카오맵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기존에는 버스 도착 예정 시간만 제공되었지만,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정확한 버스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시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많은 시민이 익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맵 플랫폼을 활용해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교사가 있어야 아이도 안전”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
인천시는 영유아 감염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보육교직원은 이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하면 1인당 2만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으로 원장·교사·조리원·영양사 등 직종 구분 없이 어린이집에 종사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 지원 인원은 약 1만6000여 명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할 군·구 보육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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