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컨소시엄 사업참가확약서 제출
![[청주=뉴시스] 청주 오창4산업단지(옛 네오테크밸리) 위치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9/NISI20250119_0001753366_web.jpg?rnd=20250119122143)
[청주=뉴시스] 청주 오창4산업단지(옛 네오테크밸리) 위치도.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옛 네오테크밸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오창인텔리전스파크·포스코이앤씨 등으로 구성된 1개 컨소시엄이 사업참가확약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참가확약서는 오는 10월20일 사업신청서를 제출하기 전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 구성원을 확정하고 사업신청을 확약하는 사전 절차다.
지난달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원건설 등 7곳이 사업참가의향서를 냈으나 사업참가확약서는 1개 컨소시엄만 접수됐다.
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절차를 통과하면 해당 컨소시엄과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PFV)를 꾸려 공공 지분 20%를 출자한다.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기암리·농소리·신평리·양청리·중신리·탑리, 흥덕구 옥산면 남촌리 일원에 300만㎡ 이상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곳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반도체·소부장·이차전지 특화단지, 청주국제공항 중심 항공산업과 연계한 중부권 신산업 거점 산업단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청주네오테크밸리피에프브이, 네오테크밸리 등 민간 컨소시엄 2곳으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받았으나 각각 사업수행능력 부족, 서류 미비 등을 이유로 반려 처분했다.
2021년 처음으로 투자의향서를 냈던 신영은 2024년 3월 사업에서 발을 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오창인텔리전스파크·포스코이앤씨 등으로 구성된 1개 컨소시엄이 사업참가확약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참가확약서는 오는 10월20일 사업신청서를 제출하기 전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 구성원을 확정하고 사업신청을 확약하는 사전 절차다.
지난달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원건설 등 7곳이 사업참가의향서를 냈으나 사업참가확약서는 1개 컨소시엄만 접수됐다.
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절차를 통과하면 해당 컨소시엄과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PFV)를 꾸려 공공 지분 20%를 출자한다.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기암리·농소리·신평리·양청리·중신리·탑리, 흥덕구 옥산면 남촌리 일원에 300만㎡ 이상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곳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반도체·소부장·이차전지 특화단지, 청주국제공항 중심 항공산업과 연계한 중부권 신산업 거점 산업단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청주네오테크밸리피에프브이, 네오테크밸리 등 민간 컨소시엄 2곳으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받았으나 각각 사업수행능력 부족, 서류 미비 등을 이유로 반려 처분했다.
2021년 처음으로 투자의향서를 냈던 신영은 2024년 3월 사업에서 발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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