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제3회 레드로드 페스티벌…"예술 숨쉬는 거리"

기사등록 2025/09/21 10:55:26

레드로드 R1~R6 구간

[서울=뉴시스] 레드로드 페스티벌에서 전통놀이 체험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2025.09.21. (사진=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드로드 페스티벌에서 전통놀이 체험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2025.09.21. (사진=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20일 오후 레드로드 일대에서 '제3회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레드로드 페스티벌은 안전과 문화, 관광, 자연이 어우러진 마포구 대표 축제로 2023년 첫 개최 이후 올해 3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레드로드 R1~R6 구간에서 열렸다.

개막식에서 레드로드 R6 특설무대에서 서아프리카 공연 예술 그룹 '포니케'가 무대에 올랐다.

2부 행사인 '한복 페스타 in 레드로드'는 전통 길놀이 행진과 연희그룹 '해락', 국악그룹 '라폴라'의 무대로 시작됐다.

이어진 한복 패션쇼에서는 조선 왕실 한복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이 소개됐다.

3부에서는 TV조선 싱코리아 출연 가수와 구민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는 끊임없는 변화를 이루어내며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거리,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거리로 발전을 거듭해왔다"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과 손을 맞잡고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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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3회 레드로드 페스티벌…"예술 숨쉬는 거리"

기사등록 2025/09/21 10:55: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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