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이틀 연속 선두 질주

프로당구 하나카드의 에이스 김가영. (사진=PBA 제공). 2025.09.1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여자복식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다.
김가영-김진아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와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6일차 경기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민아-김보미에 6-9(10이닝)로 졌다.
앞서 1세트 남자복식에서 신정주-김병호가 마민컴(베트남)-조재호에 3-11(4이닝)로 졌고, 3세트 남자단식에서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마민컴에 4-15(7이닝)로 패했다.
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마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사카이 아야코(일본)가 김현우-김보미에 5-9(7이닝)로 져 세트 스코어 0-4로 완패를 당했다.
하나카드(4승 2패 승점 12)는 NH농협카드(5승 1패 승점 14)에 밀려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SK렌터카(5승 1패 승점 15)는 크라운해태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SK렌터카는 5세트 남자단식에서 강동궁이 오태준을 11-5(5이닝)로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바통을 이어받은 강지은이 6세트 여자단식에서 백민주를 9-0(8이닝)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기세가 최고조에 오른 SK렌터카와 NH농협카드는 20일 오후 3시30분 맞대결을 가진다. 이 경기의 승리 팀이 3라운드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웰컴저축은행은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제압했고, 에스와이와 하이원리조트는 우리금융캐피탈과 하림을 각각 세트 스코어 4-2로 꺾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가영-김진아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와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6일차 경기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민아-김보미에 6-9(10이닝)로 졌다.
앞서 1세트 남자복식에서 신정주-김병호가 마민컴(베트남)-조재호에 3-11(4이닝)로 졌고, 3세트 남자단식에서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마민컴에 4-15(7이닝)로 패했다.
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마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사카이 아야코(일본)가 김현우-김보미에 5-9(7이닝)로 져 세트 스코어 0-4로 완패를 당했다.
하나카드(4승 2패 승점 12)는 NH농협카드(5승 1패 승점 14)에 밀려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SK렌터카(5승 1패 승점 15)는 크라운해태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SK렌터카는 5세트 남자단식에서 강동궁이 오태준을 11-5(5이닝)로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바통을 이어받은 강지은이 6세트 여자단식에서 백민주를 9-0(8이닝)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기세가 최고조에 오른 SK렌터카와 NH농협카드는 20일 오후 3시30분 맞대결을 가진다. 이 경기의 승리 팀이 3라운드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웰컴저축은행은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제압했고, 에스와이와 하이원리조트는 우리금융캐피탈과 하림을 각각 세트 스코어 4-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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