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추석 성묘객 불편해소·안전지원 '예취기' 무상수리

기사등록 2025/09/19 17:40:40

순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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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추석을 맞아 군민과 성묘객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예취기'에 대한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10월2일까지 진행되는 서비스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본소와 복흥·쌍치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시된다.

군은 예취기 수리 시 주로 교체되는 가격 6만원 이하 부품을 준비해 놓고 있어 단순 수리를 포함 6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 교체까지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추석 전후로 예취기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만큼 사전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무상 수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취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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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추석 성묘객 불편해소·안전지원 '예취기' 무상수리

기사등록 2025/09/19 17:40: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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