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선봬
![[영주=뉴시스] '2025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 팸플릿 (사진=국립산림치유원 제공)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8290_web.jpg?rnd=20250919155251)
[영주=뉴시스] '2025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 팸플릿 (사진=국립산림치유원 제공) 2025.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2025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 세미나, 숲결요가, 노르딕 워킹 등 체험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술·풍선 공연도 진행한다.
숲속 무대에서는 원종혁, 스텔라장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생태 유튜버 정브르가 진행하는 '그린 토크 콘서트'도 준비된다.
포토존 인증·드레스 코드·플로깅·사전 예약 숲속 키링팩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공식 누리집에서 24일까지 가능하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민이 숲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치유원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숲 세미나, 숲결요가, 노르딕 워킹 등 체험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술·풍선 공연도 진행한다.
숲속 무대에서는 원종혁, 스텔라장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생태 유튜버 정브르가 진행하는 '그린 토크 콘서트'도 준비된다.
포토존 인증·드레스 코드·플로깅·사전 예약 숲속 키링팩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공식 누리집에서 24일까지 가능하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민이 숲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치유원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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