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해경이 야간 갯벌 활동 지역 순찰을 벌이고 있다.(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8107_web.jpg?rnd=20250919134417)
[보령=뉴시스] 보령해경이 야간 갯벌 활동 지역 순찰을 벌이고 있다.(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5.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대조기 발생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19일 밝혔다.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는 연안 해역에 안전사고가 과거 특정 시기에 집중 및 반복적으로 발생해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발령한다.
이에 해경은 취약 시간대 갯벌 및 해안가 등 사고 다발 구역 중점 예방 순찰 강화, 항·포구 정박 선박 계류 상태 점검, 선주 및 선장 대상 위험 안내 문자 발송, 지자체 대형전광판 이용 안전 정보 제공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발령 기간에 바닷가 인근 월파, 방파제 및 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 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역 출입을 피해달라"며 "무리안 연안 체험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보령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은 “위험예보 발령 기간에는 바닷가 인근 월파, 방파제·갯바위 추락 등 각종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역 출입을 피하고 무리한 연안 체험활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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