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들녘·벽골제 지평선 담아…20일 축제 홈페이지 공개

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오는 10월8~12일 열리는 '제27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새로운 로고송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로고송은 김제 출신 김성재 경복대 실용음악과 교수가 재능기부로 제작했다.
김 교수는 가수 임영웅이 재학했던 경복대 실용음악과 학과장이다.
김제중학교와 김제덕암고를 졸업했으며 '새로보미송Ⅰ·Ⅱ'를 재능기부한 바 있다. 올해도 지평선축제 로고송을 맡아 황금빛 들녘과 벽골제 지평선 등을 멜로디에 담았다.
로고송은 20일 오전 10시 지평선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정성주 시장은 "김제 지평선과 벽골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신 김성재 교수의 열정이 담긴 작품"이라며 "지역 출신 교수님의 참여로 의미가 크다. 로고송이 시민들에게 축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로고송은 김제 출신 김성재 경복대 실용음악과 교수가 재능기부로 제작했다.
김 교수는 가수 임영웅이 재학했던 경복대 실용음악과 학과장이다.
김제중학교와 김제덕암고를 졸업했으며 '새로보미송Ⅰ·Ⅱ'를 재능기부한 바 있다. 올해도 지평선축제 로고송을 맡아 황금빛 들녘과 벽골제 지평선 등을 멜로디에 담았다.
로고송은 20일 오전 10시 지평선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정성주 시장은 "김제 지평선과 벽골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신 김성재 교수의 열정이 담긴 작품"이라며 "지역 출신 교수님의 참여로 의미가 크다. 로고송이 시민들에게 축제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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