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유·초등 수석교사 등 130여명 참가

충북도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9~20일 엔포드 호텔에서 유초등 수석교사, 신규·저경력 교사 13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는 세대 공감 소통 리더십 연수, 선후배와의 만남을 통한 수업 나눔 소통 연수로 진행된다.
유초등 수석교사가 강사와 협력자로 참여하는 소통 워크숍은 '공감(나답게 서 있고 싶은 이야기)', '성장(좋은 교사이고 싶은 이야기)', '회복(멈추고 싶었던 순간의 이야기)', '관계(함께여서 가능했던 이야기)'의 4가지 소주제로 나눠 저경력 교사와 현장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이어 김용성 충남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디지털 수업 혁신'을 주제로 특강한다.
이혜린 'ai와 함께하는 디지털수업혁신', 한국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 첼리스트와 함께하는 '음악과 이야기로 여는 인생수업', 소통전문가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의 '함께 걷는 성장의 길' 등 교실 수업 개선과 교사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채움 모니터 온라인 설명회
충북도교육청은 19일 도내 중·고 진로 진학 상담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다차원 교수학습 플랫폼(다채움) 2.0' 진로 진학 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채움모니터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다.
채움 모니터는 ▲학교급별, 유형별 진로 적성 검사 ▲교내외 진로 진학 상담 ▲고입·대입 분야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서비스를 지원한다.
설명회는 단위 학교 진로 진학 상담교사가 시스템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 예약하기, 상담 결과 관리 등 매칭과 활용 방법, 게시판별 특징을 안내한다.
도교육청은 지면으로 진행한 진로 적성 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누적 관리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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