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서 풍성한 먹거리 선봬

기사등록 2025/09/19 09:30:45

지역 대표 음식과 푸드트럭, 굿뜨래 장터까지

[부여=뉴시스]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먹거리 행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먹거리 행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부여군 일원서 열리는 제71회 백제문화제에서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19일 군에 따르면 백제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사비골맛집'에서는 부여군 모범음식점들이 참여해 연잎밥, 육회비빔밥, 소머리국밥, 호두 콩국수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20여 개의 푸드트럭에서는 다코야키, 수제 핫도그, 스테이크, 케밥, 크레이프, 커피와 아이스크림 등 간편하면서도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백제 왕궁을 재현한 고풍스러운 백제문화단지 안에서 즐기는 음식은 또 다른 운치를 더하며, 색다른 미식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부여군 농특산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굿뜨래 장터도 운영된다. 20여 개 부스에서 굿뜨래 브랜드를 활용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판매되며, 현장 시식과 함께 굿뜨래 캐릭터 ‘굿뜨리’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박정현 군수는 "사비골맛집, 푸드트럭, 굿뜨래 장터를 통해 관람객들이 먹는 즐거움까지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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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서 풍성한 먹거리 선봬

기사등록 2025/09/19 09:30: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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